2010/06/12 15:22 [Play] 요트대회/'10 코리아매치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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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2 [요트의 역사] - 마지막 편. 20세기
- 2009/05/08 [요트의 역사] - 19세기
- 2009/04/27 [요트의 역사] - 18세기, 왕의 요트와 왕의 경기
- 2009/04/13 [요트의 역사] - 18세기
- 2009/04/10 {요트의 종류} '슬루프'에 대해 알아볼까요~
- 2009/04/04 요트와 범선
- 2009/04/03 {요트의 종류} '스쿠너' 를 소개합니다~
- 2009/04/03 세상에서 가장 빠른 보트는?
- 2009/03/31 [요트의 역사] - 요트의 시작
2009/06/02 04:40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역사] - 마지막 편. 20세기
- 미국
18세기 미국 식민지의 확장으로 해상교통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쾌속 범선은 보스톤에서 뉴욕까지 육지를 경유한 여행보다
더 빠르고 더 편리하게 항해할수 있었기 때문에
이 당시에는 유락을 목적으로 한 항해는 드문일이었습니다.
예외적으로 루이스 모리스 대령이 순수하게 휴양만을 위해
팬시(길이는 약 10.7m)라 불리는 작은 슬루프(sloop)를 제조했었습니다.
"해협의 평화로운 해수는 멋진 항구와 안전하게 항해하는 기회를 주었다."
동시대의 Memorial History of New York
미국인 최초의 요트는 1801년 매사추세츠주 살렘의
조지 크로우닌쉴드가 제조한 제퍼슨이라는 22톤의 슬루프였습니다.
크로우닌쉴드는 자신의 배를 가지고 있는 상인이었고,
그의 개인적 사용과 그의 아들과 친구들을 위한 훈련용 배로 제퍼슨을 제조하였습니다.
그 슬루푸는 1812년 영국에 대항하는 전쟁에서
사략선으로서의 권한을 부여받았고,
1815년 결국 고기잡이 배로 팔렸습니다.
그의 다음 요트는 통상용의 범선으로 25m의 상당히 큰 요트였습니다.
클레오파트라 바지(Cleopatra's Barge)라는 이름이 붙은 이 범선은
그때 당시 총액 $50,000 이라는 큰 비용이 들었고,
값비싼 별장 같은 가구 따린 요트로
우아한 긴의자와 벨벳쿠션, 도색된 의자, 거울, 잔뜩 차려진 뷔페와
최고의 접시와 유리그릇, 자기류 등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클레오파트라 바지(Cleopata's Barge)
- 뉴욕 요트클럽
1844년 7월 30일 뉴욕항에서 현재 존 콕스 스티븐스와 9명의 친구들은
뉴욕 요트클럽을 만들기로 결정하였으며,
스티븐스를 제독으로 선출, 위원회에 의해 임명되었습니다.
클럽은 뉴욕으로부터 뉴포트를 항해하는 로데섬에 짓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1844년 8월초에 일어났으며,
짐크랙과 다른 유사한 요트들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클럽이 커짐에 따라 클럽하우스는 뉴저지의 위화칸에 있는
엘리시움들판에 세워졌습니다.
미국에서의 첫 공식적인 경주는 1845년 7월 NYYC에 의해 개최되었습니다.
그것은 배가 뉴욕만을 통해 Lower Bay의 부표를 돌아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경주에서 스티븐스는 패배당했고
더 빠른 배로 짐크랙을 교체하였습니다.
그의 새로운 배는 큰 사형 주범과 센터보드를 갖춘
33.5m(110ft)의 마리아라는 슬루프로 몇 년 동안 NYYC함대 중 가장 빨랐습니다.
이렇게 경기를 주최하면서 클럽은
규칙의 미비점을 보완하며 발전해 나갔습니다.
뉴욕주변 해안에서 클럽멤벋르이 크루즈여행과 서로 경주시합을 벌이던
이러한 유쾌한 여름은 오히려 신사처럼 보이게 변장한
카우스인들이 계속해서 NYYC의 초창기 멤버 중 한사람인 조지 슈일러에 의해
1850년 영국으로부터 받은 통행증 없이 통과 가능케 하였습니다.
영국에서 열린 요트경주에 뉴욕 출신 조종사를 보낸 시도는
아메리카컵의 설립을 위한 이벤트의 첫 단계였습니다.
1851년 미국에서 새롭게 보낸 특파원은 더 발전하거나 아니면 쇠퇴한
요트경주의 역사를 새로운 시작으로 기록하였고,
스포츠의 필수적 요소인 친선의 요트경주 활동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리하여,
국제적 요트경주의 시대가 도래하게 된것입니다.
17세기에서 부터 시작한 요트의 역사는
20세기에 들어 이렇게 마무리하게 됩니다.
현재 다양한 요트경기로
외해 요트경기 - 파스넷(Fastnet), 투르드 프랑스 알 라 보일르(Tour de France la Voile),
시드니-호바트(Sydney-Hobart), 뉴포트-버뮤다(Newport-Bermuda), 시카고-맥키낙(Chicaco-Mackinac)
연안 요트경기 - 오클랜드-러셀, 상페르난도,
대양횡단 요트경기 - 럼푸트 경기, 미니-트란샛, 오사카 컵, 트랜스 퍼시픽, 케이프-리오, 오클랜드-피지,
세계일주 요트경기 - 볼보챌린지, 단독일주, 비티 챌린지, 벤디 글로브 챌린지, 줄 베르느 트로피, 더 레이스
내해 요트경기 - 어드미럴스 컵, 아메리카스 컵
등 많은 요트경기들이 열리는 역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세계 요트 대회, 즉,! 코리아매치컵,!
역시, 세계의 요트대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요트의 역사에서 중요한 대회로 자리잡길 바라는 맘입니다.
그런, 이제 과거의 요트가 아닌,
현재의 발전된 요트와, 스릴넘치고 박진감 넘치는 요트대회의 세계를
직접 보고 느끼기 위해.!
당신을 경기 국제보트쇼 & 세계요트대회에 초대합니다.!!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경기국제보트쇼 &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2009. 6.3 -2009. 6. 7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
경기도 안산시 탄도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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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13:57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역사] - 19세기
세계 도처의 영국해군력은 해적으로부터 자유로운 바다를
만듬으로써 공격을 받지 않고 먼 바다로의
안전한 항해를 가능하도록 만들어주었지요.
또한 산업혁명으로 인한 경기회복은 사회부유층 사이에서
요트여행과 같은 레저의 부흥을 가져왔습니다.
1815년 6월 1일 "더 요트클럽"이 결성됩니다.
이 클럽은 런던 세인트 제임스 거리에 있는 태치드하우스 터번에서
가진 회의에서 결정된것으로
총 42인, 최소 10톤 이상의 요트를 소유한 예비회원과
3기니의 입회비를 내도록 결정되었습니다.
런던에서 시작되었지만 와이트 섬에 있는 카우스 마을에 설립되었고
총 클럽의 멤버인 42명중에서 19명의 귀족회원들만이 정기적으로 만났습니다.
이 만남은 매년 8월 24일 이스트 카우스에 있는 호텔에서
열렸고 그 덕에 말을은 상류층의 요트회원들을 위한
유명한 리조트로서의 명성을 얻게되었습니다.
1817년 "리젠트 왕자"가 회원가입을 희망하여 즉시 회원으로 선출되고
다음해 봄 두명의 귀족 자제가 들어온 후 클럽의 활동은 더욱 활발해 졌습니다.
1818년 클럽 유니폼이 고안되었고,
요트 크기의 자격은 최소 20톤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820년 리젠트왕자가 조지4세로 등극한후 클럽의 이름을 "로얄요트클럽"으로 바꾸고
1824년 카우스 앞바다에 클럽하우스가 생겼으며
첫번째 제독으로 야보로우 백작이 임명되었습니다.
1826년 8월 10일에 첫 번째 공식적인 경주가 열리고
1833년 7월 벨페스트 군주의 편지로 인해서 클럽의 이름은
"로얄요트스콰드론"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됩니다.
"폐하의 명령으로 국가적 사업의 정중한 승인의 절차로써 로얄요트클럽의 제독과 장교의 정중한 바람과 기쁨은 앞으로 더로얄요트스콰드론이라 호칭되고 알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부로 클러브이 기는 영국해군의 기와 같은 흰 바탕에 빨간 십자가의 교차점에 왕관이 추가되는 것으로 수정될 것입니다."
- 벨페스트 군주의 편지 내용
"로얄요트스콰드론"은 160명의 회원과 100척의 범선을 갖고 있고,
대부분의 무게는 50~120톤 사이이며,
무게 393톤의 스쿠너선 한 척이 있지만 다른 선박은 30톤으로 가벼운 쪽에 속했습니다.
"로얄탬즈요트클럽"은 약간 더 작은 요트 150척을 갖고 있었지만,
19세기 중엽까지 영국 요트여행 함대가 발달했다는 것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렇게 1830년대까지 요트여행은 조직화되었고,
오늘날 클럽, 소유자, 동업자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더욱더 인기 있는
스포츠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증기선의 출현은 항해에 있어 참신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요트경기의 전반적인 규정들은 클럽과 레가타 위원회에 의해
제저오디어 비록 처음에는 많이 달랐지만 지역적으로,
그 후에는 국가적으로,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천천히 통되었습니다.
plus, 그 이후의 클럽들.
1815년, 더로얄디,
1824년, 로얄노던(스코틀랜드 클라이드),
1827년, 로얄웨스턴(플리머스),
1829년, 최초 식민지의 클럽인 로얄지브롤터,
1831년, 로얄아이리시,
1837년, 로얄서던,
1838년, 로얄런던, 로얄세이트조지(아일랜드), 로얄호바트레가타어소시에이션(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니아)
대영제국 밖의 최초의 요트클럽은 1830년 스웨덴에서 설립되었습니다.
로얄요트스콰드론의 회원이었던 블룸필드 군주가 생각해낸 것으로
그가 영국 사절로서 스웨덴에 있었을 때 어느밤 집회에서
더 요트클럽을 설립하도록 결의했습니다.
클럽의 규칙은 1833년 에 작성되었고,
최초 스웨덴의 왕위계승 왕자에 의해 승인되었으며,
더 스웨디쉬 요트클럽(The Swedish Yacht Club, SSS)으로 클럽명이 바뀌었습니다.
이후 클럽은 로얄스웨디시요트클럽으로 변경됩니다.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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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22:29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역사] - 18세기, 왕의 요트와 왕의 경기
찰스 2세의 스포티한 개인의 배들 같지 않았습니다.
해국의 지휘아래 함대를 재검토하는 것과 같은
공식적 임무에 종종 이용되었습니다.
- 로얄 캐롤라인은 1749년 뎁트포드에서 제조되었으며
7.5m의 선폭과 함께
용골을 따라 22m와 무게 232ton이었습니다.
ketch(쌍돛대 범선의 일종)라 칭하기도 하지만,
3개의 돛대와 가로돛이 있었습니다.
로얄 캐롤라인의 항해 중에는 조지 3세의 신부가 되었던 샤롯테(Charlotte) 공주를
맞이하러 독일에 간 여행도 있었습니다.
- 로얄 사브린은 무게 350 ton으로 제조되었으며,
마지막 왕의 요트 로얄 조지는 1817년 항해에 이용하기 위해 제조되었지만,
1843년 초기 빅토리아와 알버트에 의해 패달 증기선으로 교체되었습니다.
특히 1842년 런던에서 스코틀랜드까지 여왕이 승선했던
저속항해 후 증기에 의한 항해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날 처럼 왕의 요트는 공식적 사업과 왕실 휴일,
때때로 요트경주나 대회에 참가하는데 이용되었습니다.
* 18세기 왕의 경기에 관한 기록들 *
1749년 웨일스의 왕자(후의 조지 3세),
런던의 그리니치에서 템즈 강에 있는 노아 등대선까지의
왕복경주에 임했던 12척의 요트와 유람선에게 우승컵을 건네줌.
"그 강은 요트와 갤리선, 그리고 작은 배들로 덮여진 것처럼보였다"
1749년 8월 더잰틀맨즈매거진
1775년 7월 11일 목요일, 조지 3세의 형 컴벌랜드의 공작을 위한 경기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푸트니 다리까지의 왕복으로
2~5톤의 짐을 싣고 일정하게 런던 다리를 벗어남.
도착한 20척의 배들 중 우승컵 오로라(Aurora)는 Mr Parks가 탔으며,
2위 상인 Fly 컵의 수상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클럽은 1782년까지 이어지고 후에 영국의 첫 번재 요트클럽이 됩니다.
* 요트경기 후 상의 수여식 *
이 조직(위의 말하는 요트 클럽)은 듀크컵의 매 경주의 마지막 의식에 의해 보여졌습니다.
그 의식의 과정을 잠시 살펴보면
먼저, 함대의 요트에는 제독이 승선하고
요트 선장들(요트의 주인들)은 컴벌랜드의 공작이
금박을 입힌 거룻배에 나타났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들의 요트에 승선했습니다.
승리자들은 제독이 불러내어 공작에게 소개되고
우승컵에 담긴 클라레 와인을 마시고 수여받게 됩니다.
그 후 모든 함대는 복스홀 다리의 남쪽 끝에 있는 정원 쪽으로 항해 했는데,
그 당시 이 정원은 컴벌랜드 정원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다음은 19세기로 넘어갑니다.!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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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00:03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역사] - 18세기
아일랜드 남서쪽에 자리한 코크의 워터클럽의 활동이 가장 유명했습니다.
정확한 설립연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클럽소유의 기록들과 그림들은 최소 1720년대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4월에서 9월 사이에 2주마다 열린 회의를 통해 법규의 총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해군제독은 그의 소유의 와인을 24병 이상 가져올 수 없으며
그것은 항상 이 클럽의 의회와 법규의 위반으로 간주되어진다"
이에 따라 클럽은 조직원을 25명으로 제한하였고
해군제독은 매년 선출되었으며
본부는 코크 항구의 하울바우라인(Haulbowline)섬에 두었습니다.
요트여행은 리조트형 항구의 출현과
유기적인 관계를 가집니다.
18세기 바스나 첼튼엄과 같은 온천은
레저를 즐길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육지휴양지로써 개발되었습니다.
스카버러와 브라이트림스톤과 같은 해양 리조트들은
바다공기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게 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국가가 평화롭고
마을의 상점들이 더 이상 군함에 양식을 공급할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해양 리조트 개발에 주력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요트여행을 하는 방문객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업용 배로 서로의 속력을 겨루는 레가타(Regatta) 시합에서
그들의 배를 다루는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 레가타(Regatta) - 요트경주이며, 원래는 베니스의 곤돌라 경주에서 유래된 말
워터클럽의 집회는 저녁식사와 함께 요트경기를 즐기는 것이었습니다.
동시대의 그림들을 통해 클럽항해가
조종사와 세관원에 의해 사용되어지는
12m 길이의 가프형(gaff) 메인세일, 블러프형(bluff) 선수의 배로
항해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요트들은 신호탄과 깃발을 사용하는 제독의 지휘 하에
기동작전을 펼치는데 사용되어졌습니다.
대개 가장 가까이에서 경주하는 것은 추격전으로 이어졌습니다.
해군제독은 한 척의 요트를 추격할 때 램프를 매달고
그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요트의 옆 방향으로부터
여러 차례의 포를 발사하는 식이었습니다.
워터클럽은 1765년까지 활동이 활발했으나
그 이후의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1806년 토몬드(Thomond) 후작과 다른 사람들이
클럽을 회복시키기 위해 만났으나,
코크 항구의 어선과 노젓는 배(fowing boat)들 사이의 경쟁을
장려하기 위해 제한되었습니다.
그 후 남은 몇몇 조직원들이 1828년에 뭉크타운(Monkstown)에
지역모임을 만들었고, 이후 1830년 코크요트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왕의 허가를 받게 됩니다.
다음은 19세기,,! 로 넘어가기 전에!
18세기 왕의 요트와 왕의 경기에 대해 짧게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해요~!!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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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10:10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종류} '슬루프'에 대해 알아볼까요~
무게가 100톤정도인 배를 말합니다~
보통 하나의 큰 주범에 선수 가장자리 위로 활돛이 장착되어 있었으며,
하급의 배로는 오랫동안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카리브 해나 대서양에서는
추가로 돛의 양쪽에 4각돛과 라틴 세일을 추가 장착했었으며,
오늘날 슬루프는 요트항해의 필수적 요소가 되었다고 하네요^^
슬루프 소개 영상이에요~^^ [버뮤다 슬루푸의 기초]-버뮤다의 정신
슬루프에 관련된 <Sloop John B - 존 B범선-Beach Boys >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가사는 우울한듯 하지만^^
서프(Surf) 뮤직의 대중화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비치 보이스는 61년에 결성되어 60년대 미국 최고 인기그룹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고 최근에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정력적인 그룹이죠.
이 곡은 60년 Jimmie Rogerds의 오리지널 곡으로 비치 보이스가 66년에 리바이블하여 No3까지 진출시킨 포크송입니다. 존 비 범선을 타고 집에 가고 싶다고 데려다 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Sloop John B
We come on the sloop,"John B."
My grandfather and me
Around Nassau town we did roam
Drinkin' all night got in to a fight
Well, I feel so break up
I wanna go home
"So hoist up the "John B." sails see how the main sail set
Go for the captain a shore,"
Let me go home
Let me go home
I wanna go home
Well I feel so break up
I wanna go home
The first mate he got drunk
Broke in the captain's trunk
The constable had to come and take him a way Sheriff John,Stone
Why don't you leave alone
존 B 범선
우리는 존B 돛단배에서 나와
나의 할아버지와 나는
우리가 배화했던 낫소지방 주위를 맴돌고 있네
우리는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싸우며
음,난 너무나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다.
난 집에 가고 싶어
선장은 이렇게 소리친다
"돛을 올리고 돛이 잘 장착되었는 확인해 봐 항해를 하자"
집에가게 해주세요
집에 가게 해주시라구요
집에 가고싶어
난 너무나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다.
나는 집에 가고 싶다
일등항해사는 술에 취했고
그는 선장의 트렁크를 부수어 버렸죠
그러자 군경이 와서 보안관 존 스톤에게 데려가네
날좀 혼자 내버려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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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0:37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와 범선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항상 긁어드릴 정보만 다루는
조민수 입니다. 오늘은 요트와 범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첫번쨰, 요트와 범선의 차이은 뭐가 다를까요


요트는 범선의 한 발전 형태로 설명할 수 있으므로 범선을 먼저 설명드릴께요.
범선은 요트가 사용되기 전부터 돛으로 사용되는 일반적인 대형 배를 말해요.
범선의 범자가 돛 범(帆)자라는 걸 아시면 이해하시기 쉬울 겁니다.
이에 반해 요트는 범선 중에서도 특히 돛이 종대(횡대의 반대, 배와 돛이 평행한 형태) 형식으로 세워진 배랍니다.
그래서 돛의 방향전환이 쉽고, 속도를 내기에 매우 유리해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범선이 무역과 전쟁으로 발전했다면 요트의 발전은 스포츠를 통해 발전한 것이지요.
즉, 범선은 돛이 달린 배의 통칭, 요트는 범선 중에서도 종범식 돛을 사용하는 레저용 배를 지칭하는 말이랍니다.
두번째, 요트와 범선의 원리도 무엇일까요?

범선과 요트 모두 돛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같답니다.
그러나 차이점으로 말씀드리면, 바람의 이용을 들 수 있답니다. 범선은 주로 사각 돛을 사용하기 때문에 뒤에서 부는 바람에 유리하게 만들어졌고, 요트는 앞에서 부는 바람에 유리하게 만들어졌어요.
뒤에서 부는 바람을 순풍이라고 하며 바람이 돛에 가하는 압력으로 배가 밀려 나가는 것이고, 앞에서 바람이 불때는 비행기가 뜨는 원리인 양력에 의해서 배가 전진해 나가는 것이랍니다.
등뒤에 손이 안 닿아서 짜증나시던 그 사각지대 부분이 쫌 시원해 지셨나요?
제가 다음에는 더 시원하게 긁어드릴께요 아하하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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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02:33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종류} '스쿠너'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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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쉬운조작과 적은 승무인원으로 유람 및 경기에 사용되는 요트 대부분이 스쿠너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우리의 보트&요트 쇼에서도 직접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스쿠너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스쿠너 :2개 이상의 마스트를 갖춘 종범선(縱帆船)
종범선: 마스트 위에 종범(삼각형의 돛)을 단배
마스트: 돛을 걸기 위한기둥, 마스트가 3개인 경우는 앞쪽에서부터 포어(앞), 메인(주), 미즌 마스트가 4개인 경우는 포어, 메인, 미즌, 지거(gigger),마스트가 5개인 경우는 포어, 메인, 미들, 미즌, 지거 라고 한다.
큰 마스트는 몇개의 짧은 마스트를 이어서 만드는데, 아래로부터 로워(lower), 톱(top), 갤런트(gallant), 로열(royal)이라는 이름을 마스트앞에 붙인다.
마스트는 일반적으로 앞,뒤 및 좌우방향으로 지색(支索)으로 지지되는데, 앞의 지색을 포스테이(forestay), 뒤의 것을 백스테이(backstay),좌우의 것을 슈라우드(shroud) 또는 리강(rigging)이라고 한다. 돛을 달기위하여 마스트에 장치하는 원재(圓材)로는 가로돛을 달기 위한 야드(yard:상부활대), 세로돛을 다는 붐(boom:하부활대), 개프(gaff:세로돛 상부의 가름대)의 세가지가 있다.
소형 범선의 대표적인 것으로, 같은 2개의 마스트를 갖춘 범선이라도 욜(yawl)이나 케치(ketch)와는 달라서 주범(主帆)이 전범(前帆)보다 크다. 전형적인 것은 2개의 마스트 상부에 각각 개프톱세일을 달고, 전방에 스테이세일·지브·플라잉지브의 세 삼각돛을 단다. 이 때문에 선수(船首)에 바우스프릿·지브붐을 돌출시키고 있다. 전범 상부에 횡범(橫帆)을 단 것을 톱세일스쿠너라고 한다. 마스트가 2개 이상인 범선이라도 종범선이면 3개의 마스트스쿠너라고 부른다. 20세기 초기 기선에는 6마스트스쿠너의 범장(帆裝)을 갖춘 배도 있었다.
(출처:백과사전)
1997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 아미스타드에 나오는 노예무역선 아미스타드호도 스쿠너 였다고 합니다
노예무역선인 아미스타드호는 1839년 50명 이상의 아프리카 출신 흑인노예를 싣고 쿠바로 가던중 노예들의 반란으로 인하여 점거된후 뉴욕의 롱아일랜드에 도착하여 현지의 노예 반대론자들의 도움으로 긴 법적투쟁 끝에 자유를 얻게 된다는 스토리의 영화, 애칭이 프리덤 스쿠너 아미스타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국적과 성격의 열다섯 소년이 무인도에서 벌이는 모험
15소년 표류기 어린시절 읽어보셨죠~?
소년들이 부모님들에게서 빌려 항해한 배 역시 스쿠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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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00:44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세상에서 가장 빠른 보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해결사 조민수 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 해 드릴 정보는 여러분도 한번쯤 궁금해 하셨을만한 정보!
과연 세상에서 가장 빠른 보트는 무엇일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정답을 향해 출발해 보실까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보트는 earthrace 라는 보트입니다

정말 멋있게 생겼죠? 하지만 모양만 멋있게 생긴건 아니랍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100%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며 사람의 지방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보트라는 사실입니다.
와우! 정말 재주가 많은 보트죠?

어스레이스가 바다위에서 질주하는 모습을 위에서 보면 마치 최첨단 전투기를 보는 것 같다고해요. 겉모습만이 아니라 어스레이스는 빠르고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걸로 알려져 있어요. 보통의 배가 파도 ‘위’로 항해한다면 이 보트는 파도를 ‘뚫고’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1080마력이라하니 파도는 물론이거니와 벽돌도 뚫어 버릴것 같네요 ㅋㅋ 총 150만 파운드(28억원)의 제작비용이 투입된 어스레이스는 길이 24m, 무게 10t으로, 최고 시속은 90km에 이른다고해요. 또한 선체는 전투기 제작에 쓰이는 경량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정말 더 알면 알고 들어갈수록 입이 쩍 벌어지게 하는 보트네요.

보트의 제작자는 피트 베순으로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가재도구를 모두 판 돈으로 보트를 만들었어요. 또한 그는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재생가능한 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비영리성’ 여행을 기획했다. 대서양-파나마운하-태평양-인도양-수에즈운하를 거치는 바닷길을 평균 20~25노트로 운항해 지구를 한바퀴 돌았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친환경 보트라는 이름에 맞게 어스레이스는 지난해 6월 27일, 60일 23시간 49분이라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세계 일주에 성공했답니다.
저희도 언젠가는 한번쯤 탈 기회가 오겠죠?
이상 조민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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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6:05 [Play] 요트대회/요트 상식
[요트의 역사] - 요트의 시작
요트에 기원과 그 발전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트의 역사를 찾아 역사를 거슬러 오르다 보면
기록상으로 찾을 수 있는 요트의 시작은 17세기 부터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17세기
'요트'는 네델란드 말인 야그헨(jaghen)에서 비롯되었는데요
이는 육지, 바다의 관계없이 뒤쫓거나 추격하다는 의미로
사냥할때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었다고 합니다.
16세기와 17세기의 강한 해상국가였던 네덜란드였기때문에
이 나라에서 요트가 비롯되었다는 것은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시대의 '요트'는 네덜란드 해군에 소속되어 업무를 수행하는
작은 쾌속선이었으며 운송수단, 공무원이나 장교의 심부름을 수행하였습니다.
네덜란드는 아프리카에서부터 인도 주변, 그리고 극동지역 등
도처의 해상 무역을 기반으로 유럽에서 가장 번영하는 국가였습니다.
이런 활발한 경제 활동은 대다수 사람들을 바다와 친밀하게 연관시켰으며,
점차 운송수단의 목적과 레져를 위한 목적이 병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놀이를 위한 요트의 첫 번째 예는 영국의 찰스 2세라고 합니다.
아버지 찰스 1세의 처형으로 네덜란드에 망명하는 동안
수로로 여행하는 네덜란드의 풍습을 배웠고
이후 왕위로 복귀한 후에 브레다에서 델프트까지의 항로를
요트여행의 첫번째 항로로 정했다고 합니다.
런던으로 복귀한 후 찰스 2세는
로테르담에 있는 더치이스트인디아회사에서 요트 메리(Mary)를 선물받게 됩니다.
최초에는 네덜란드 전통에 따라 주돛(메인세일)의 슬루프(sloop)형 요트였는데
1662년 재장비하는 동안 영국에서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사형 삭구를 다시 갖추게 되었습니다.
"멋지게 꾸며지고 금도금된 선실 내부를 갖고 있으며, 최고 예술가 몇몇이 그 범선의 안과 밖을 미화시키기 위해 아름다운 그림과 조각품을 만드는데 종사되었다" - 당시 메리에 대한 기록
메리호는 영국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영국의 선박제조업자 피터와 크리스토퍼 펫은
메리호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배의 제작을 시도합니다.
해서 탄생한 것이
크리스토퍼 펫의 캐더린 (찰스 2세의 신부가 될 포르투갈의 공주 이름에서 따옴)
피터 펫의 앤 (찰스 2세의 형제 요크 공장의 부인 이름에서 따옴)
이 탄생합니다.
후에 베잔(Bezan)이라는 요트가 영국에 오면서
영국은 4척의 요트를 가지게 되는데 이 요트함대가 최초의 요트 경기를 생겨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놀이를 위해
왕은 케더린에, 공작은 앤에 탑승하여
2척의 요트가 서로 경주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 후 펫 형제와 소규모 제조업자들에 의해 영국에서 전부 26척의 요트들이 제조되었고,
이 요트들은 영국 근해에 적합하게 건조되어 네덜란드 범선보다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18세기로 넘어가보아요~^-^
출처 : "요트항해입문", 김천중, 2008, 백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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